[하남]전국개발제한구역 주민연합회 하남시지회 정기총회가 13일 오후 2시 서부농협 강당에서 주민 및 내빈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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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는 이천형 전국연합회회장과 윤완채 도의원 이연심 시의원과 인근 남양주 이은선 지회장 및 광명시 이헌수 지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김용재 지회장은 '그린벨트 정책의 합리적인 대안이 마련되기를 바라며 나아가 정책이 하남시와 그린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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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재 지회장 | ||
이어 이천형 전국연합회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그린벨트 문제는 정부에 맏겨서는 백년 천년이 지나도 안된다 우리주민 스스로가 해야한다'고 말하고 이번 대선을 통해 보존가치가 있는 것은 보존하고 보존가치가 없는 것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역설했다.
박성룡 사무국장은 2006년도 경과보고에서 ▷그린벨트 악법철폐를 위한 대응 방안 ▷이행강제금 부과 중지 강력요구 ▷생존권 사수결의대회 ▷공청회 ▷시장간담회 등을 설명하고 2007년도 목표로 ▷축사 이행강제금 부과 강력저지 ▷축사 양성화 대정부 투쟁 ▷헌법소원 청구 ▷생존권 사수 투쟁 결의대회 등 계획을 밝혔다.
생존권 투쟁 결의대회는 3월경 하남시청 미관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날 축사 양성화 문제와 강제이행금 부과 중지, 2006년도 부과된 820여건의 계고 및 예정고지, 해제지역 건축허가 및 개발부담금 문제 등을 집중 성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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