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시가 공직기강을 확보하기 위해 감찰활동을 강화키로 해 주목된다.
5일, 광주시는 직무와 관련 된 비리공직자에 대한 강력한 징계조치를 통해 부정부패 추방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 징계양정 관련 규정을 엄격히 적용 해 열심히 일하는 활기찬 공직풍토 조성과 시정의 합리적인 기획조정으로 업무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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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청 | ||
1단계에선 본청 및 사업소, 읍면동 등 행정기관에 감찰활동 사실을 사전에 전파, 주지시켜 비위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단계에선 혐의자 적발 및 혐의 사실을 확인하는 단계인데 금품 및 향응수수 등 혐의내용의 증거를 확보하고 일하는 분위기를 저해하는 기강해이 사례를 밝혀내는 활동을 벌이게 된다.
3단계에선 비위자의 엄중 문책으로 강력한 부정척결 의지를 보이는 단계인데 비위 및 직무태만, 기강 해이자 등이 포함 돼 처벌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감찰을 강화키로 한 주요 내용은 예방위주의 강도 높은 감찰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는 것과 직무와 관련 된 금품 및 향응수수 행위를 집중 감찰 하기로 한 것"이라며 "민원처리 소홀 및 무단이석, 직무태만 등 공직기강 해이의 근절과 부패의 근원적 해결을 위한 취약분야의 제도개선 추진도 함께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시는 비위자 색출과 함께 수범 공무원도 발굴 해 표창키로 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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