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시 풍산동에 위치 한 노인복지시설인 영락경로원과 영락요양원이 국내 최고의 시설로 선정 돼 하남시 위상에 한 몫 했다.
1일, 영락노인복지센터에 따르면 영락경로원과 영락요양원(원장, 권기용)이 2006년 전국노인복지시설평가에서 전국 10% 이내에 해당하는 최고등급 '탁월'시설로 평가받았다는 것.
특히 영락경로원은 경기도 내 전체에서 1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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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용 원장은 "'건강한 생활ㆍ행복한 노후'를 기치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해 노년에도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 해 왔다"며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로 도움을 준 하남시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이 있었기에 이 같은 좋은 결과가 가능했다"고 감사와 인삿말을 전했다.
또, "앞으로 치매와 중풍 어르신을 위한 영락전문요양원과 독거노인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재가노인복지센터 신축, 건축한지 20년이 넘은 경로원의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하남시 노인복지를 더욱 향상시키고자 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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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락노인복지센터(영락경로원, 영락요양원, 영락가정봉사원파견센터, 영락주간보호센터)는 무료시설로서 250여명의 어르신들이 생활 및 이용하고 있으며 44명의 전문인력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가꾸는데 함께 하고 있다.
영락노인복지센터(www.youngnak-noin.or.kr 031)790-1200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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