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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원 보호를 위한 하천변 정화 활동

광주시는 지난 19일 ‘하천 정화의 날’을 맞아 오포읍 양벌리에서 '팔당 상수원 보호를 위한 하천변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경안천 살리기 운동본부의 주최와 광주시의 협조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강천심 경안천 살리기 운동본부장, 정하근 오포읍장, 조준식 환경보호과장을 비롯 오포읍 이장협의회와 부녀회, 청소년 봉사단체 ‘푸르미’, 환경보호단체, 시민 및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해 경안천 주변의 쓰레기 6톤을 수거했다.

   
 
 
한편 시는 동절기 중 매월 셋째주 금요일과 하절기 중 매월 첫째·셋째주 금요일을 ‘하천 정화의 날’로 지정, 관내 유관단체와 지역주민, 공무원이 함께 하천 정화활동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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