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열리는 광주왕실도자축제는 내실있는 축제운영을 기했다고는 하지만 관내 도예인들의 판로개척 및 중소기업 활로를 모색 해 준다는 측면에선 다소 불만의 소리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강대영 화백 tobu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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