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겨울은 겨울다워야 한다"는 말이 실감나는 매서운 추위다.
하지만 어릴 적 아랫목은 펄펄 끓고 윗목은 얼음이 얼 정도의 추위는 아닌 것 같다.
하남은 타 지역과 달리 시민이 편히 산책하고 운동할 수 있는 천연 산책로를 가지고 있어 시민들이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나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행복한 도시다.
추운겨울 행복을 찾아 나선 산책로의 표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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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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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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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