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반대위, "자비들여 외국화장장 견학"6~7명으로 구성-시 방문 검증 차원, 일본 견학 추진

[하남]조중구 화장장반대위 공동의장은 일본의 장사시설 견학을 위해 1월20일 출발 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조 공동의장은 "현재 하남시에서 홍보용으로 각 동사무소에 비치 해 놓은 인쇄물을 통해 시가 일본의 장사시설을 견학 한 후 방문기를 실어 화장장 시설이 무해함을 알리고 있다"며 "이에 대한 사실확인과 실제로 장사시설이 문제가 없는지 여부에 대한 검증 차원에서 자비를 들여 외국 장사시설 견학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또 "시가 견학을 다녀온 벽제화장터나 일본의 선진지 견학에서 좋은 점만을 강조하고 문제점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고 있지 않다"며 반대위가 직접 현장을 다녀와 문제점이 들어날 경우 이를 시민들에게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반대위는 "이번 견학은 하남시민 누구나 희망하면 동행 할 수 있다"며 추가 신청이 없을 경우 현재로서는 6~7명 선에서 방문단이 구성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본견학을 다녀 온 Y모 의원에게 동행을 의뢰해 함께 다녀 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제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