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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선행에 이익금 돌려준다동부신협 총회에서 3백여만원 시상

[하남]동부신협은 34차 정기총회를 2월에 개최한다.

   
  #동부신협전경
 

이날 총회에서는 하남시민을 대상으로 선행상, 봉사상, 효행상등 각부문 2명씩을 조합내 비치되어있는 소정의 양식을 통해 1월2일부터 31일까지 추천 받아 상장 및 상금 50만원씩을 수여한다.

모범 시민상 선정기준은 ▷선행부문은 평소 생활이 바르고 성실하고 가족과 이웃에게 뚜렸한 선행이 있는 자가 기준이고 ▷봉사부문은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솔선수범하고 지역사회에서 봉사실적이 두렸한 자 ▷효행부문은 양가 부모에게 경로효친 사상이 뚜렷하고 주위로부터 부모공경에 대한 칭송을 받는 자로 기준 삼는다.

이는 신협 사회복지사업 운영규정 제1조에 의거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자를 포상 한다'라는 목적에 의해 이루어지는 사업이다.

신협은 이번이 3번째 시상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 에서 선행과 봉사.효행을 행하는 사람을 찾아 지속적으로 시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주 이사장은 "아름다운 선행을 베푸는 사람에게 조합의 이익을 환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우리 신협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하고 조합이익이 적어지더라도 아름다운 선행을 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한 행사를 주관하는 윤충식 상무는 "조합원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좀더 다가가는 조합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많은 사랑과 지원을 받은 것을 돌려주자는 목적이다“라고 시상식에 대한 목적을 밝혔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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