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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고 부가가치를 향상시킴으로써 세계화, 개방화에 경쟁력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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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첫날인 12일에는 조억동 광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에서 벼농사에 대한 시범교육이 이루어졌다.
조 시장은 교육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국가경쟁력의 기본은 농업”이라고 강조하고 “환경친화적인 청정 농산물을 생산하여 소비자가 찾아오는 광주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영농교육일정은 다음과 같다.
▲ 12일 농업기술센터강당(벼)
▲ 16일 오포농협(벼), 초월읍 복지회관(벼)
▲ 18일 곤지암농협(벼), 퇴촌농협(토마토), 농업기술센터(생활기술)
▲ 19일 초월읍 복지회관(고추), 퇴촌면 정지2리 마을회관(오이)
▲ 23일 도척면 복지회관(벼), 퇴촌농협(벼), 농업기술센터(생활기술)
▲ 25일 도척면 복지회관(한우), 오포농협(상추)
▲ 26일 농업기술센터(벼), 중부면 회의실(벼), 초월읍 복지회관(버섯)
▲ 30일 곤지암농협(벼), 남종면 회의실(벼), 퇴촌면 정지1리 마을회관(화훼)
▲ 2. 1일 곤지암농협(벼), 도척면 복지회관(벼)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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