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농협이 무려 61개 노인회관에 4천여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 한 것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또, 올해는 66개 노인정 대상을 확대하기로 하고 오는 19일 3천3백만여원 상당의 물품을 어르신들에게 전달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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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하남농협 시무식 | ||
하남농협은 지난 해 2월, 유류 및 물품구입비로 61개 노인정에 2천3백만여원 상당을 지원한데 이어 11월에도 김치 및 라면 등 식품류 1천만원 상당어치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또, 지난해까지 관내 61개 노인정을 대상으로 지원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66개 노인정으로 지원폭을 넓힌 것도 하남농협의 자랑이다.
오는 19일엔 1개 노인정 당 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 할 하남농협은 관내 66개 농협에 모두 3천3백만여원 상당을 지원 할 예정이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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