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시는 국장급이 포함 된 인사를 10일자로 발령했다.
하남시는 이번 인사에 대해 현 조세환 주민생활국장이 정년퇴임을 앞두고 공로연수 차 파견근무를 함에 따른 인사라고 밝혔다.
따라서 김찬성 도시건설국장이 주민생활지원국장으로 자리를 옮기고 의회사무과 정연수 사무관이 도시건설국장으로 승진 발령됐다.
또, 정상원 지방건축 사무관이 초이동장으로 이동하고 안동규 지방건축 사무과장이 의회사무과장을 맡는다.
김영민 지방토목사무관이 도시건설국 건축과장으로 보직됐고 김영관 지방토목사무관이 도시건설국 건설과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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