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정진섭 국회의원(한나라당, 광주)은 4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경까지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21세기 환경의 화두 <ECO- TOWN> 상하류 공생의 딜레마, 해법은 없는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 |
||
![]() |
||
발제자로 나선 박석순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교수는 '팔당상수원의 경우 상하류간 불신과 공생의 딜레마에 심화되고 있으므로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으로 최첨단 환경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생활공간인 에코타운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
||
토론자로 나선 환경부 홍준석 수질보전국장, 광주과학기술원 최희철 교수, 강원대학교 최중대 교수,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조항문 박사, 경기개발연구원 송미영 박사는 열띤 토론으로 에코타운 조성에 관한 타당성을 검증했다.
약 3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는 전재희(광명시), 김성조(구미), 이규택(여주, 이천), 정병국(가평, 양평)국회의원과 이치범 환경부장관, 환경부 및 건교부, 경기도 공무원, 학계, 환경관련업체 관계자 및 광주시민 등 약 250여명이 참석 해 에코타운 건설에 대한 큰 관심을 보여줬다.
이규웅 기자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