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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서부파출소, '지치지 않는 어르신 사랑'

[하남]하남시 서부파출소(소장, 방현규)가 관할지역내 어르신들을 위한 정성어린 봉사활동을 끊임없이 전개하고 있어 화재다.

4일, 방현규 소장에 따르면 지난 달 24일 성탄절 이브를 맞아 파출소 관할지역인 초이동 소재 야베스선교원을 찾아 성금 및 쌀, 라면 등 식자재를 전달했다는 것.

   
 
 
이날 야베스선교원 방문엔 하남시생활안전협의회(위원장, 박근열)도 함께했고 야베스선교원 방문에 이어 관내에서 혼자 기거하고 있는 어르신 13명에게도 쌀과 라면 등 식품을 전달 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또, 지난달 29일에도 서부파찰소는 112순찰차로 지역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하남시 감일동 소재 한우마을로 이동 해 쇠고기 불백 등 다양한 음식을 점심으로 대접했다.

방현규 소장은 "지난 해 송년행사를 관할 지역내 어르신들과 즐거운 한 때로 보내게 돼 더없이 값진 시간들이었다"며 "연말연시에 훈훈한 정이 넘치는 사랑의 램프운동을 전개 해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파출소가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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