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년 새해를 맞아 복 많이 받으십시오.
어느 시인은 사람만이 희망이라고 했습니다.
새해 새아침에 힘차게 떠오르는 해처럼 정해년에는 새로운 희망이 솟구쳐 올라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주기를 한마음으로 소망합니다.
강대영 화백 tobu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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