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하남새마을금고(이사장, 이종근)가 덕풍동 재향군인회관 1층에 지점을 개관하고 제2의 도약에 나섰다.
5일, 이종근 이사장은 오는 22일 오후 2시 덕풍동 소재 재향군인회관 1층에서 하남새마을금고 관계자 및 주민들이 참석 한 가운데 '덕풍지점' 개관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하남새마을금고 덕풍지점엔 이점복 지점장이 총괄 해 운영하며 고객을 위한 새로운 직원이 편성됐다.
개관은 22일이지만 이번 주중에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모두 마무리 돼 18일경 부터는 정상적인 업무가 개시 될 것으로 보인다.
![]() |
||
지금까지 수번의 법인 변경은 있었지만 건실한 금융사로 발돋음 해 하남지역 및 덕풍동 서민경제의 큰 힘이 되어왔다.
![]() |
||
| #이종근 이사장 | ||
83년 당시 새마을금고 안전기금에 가입한 뒤 85년엔 금고를 확장 해 풍산리 마을회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 후 89년에 박건진 이사장이 취임 해 8~12대 이사장직을 수행하며 96년에 현재의 틀을 갖춘 하남새마을금고로 명칭을 바꾸기에 이르며 그 해 신장2동에 분소를 개소 해 주민들의 사랑을 이어간다.
성장을 거듭하던 하남새마을금고는 97년에 대지 120평 규모의 자체회관을 구입할 수 있게되고 다음해에 전국 새마을금고 및 은행간 온라인 업무 개통으로 고객서비스를 신장시켰다.
또, 2000년엔 자동차보험 업무를 개시하는가하면 2001년엔 삼성과 제휴카드를 체결하고 금융결제원에도 가입했다.
고객 우선 금융을 표방하던 2002년엔 텔레뱅킹서비스가 시작됐고 2004년에 현 이사장인 이종근씨가 13대 이사장에 취임하며 명실공히 하남지역 경제발판의 한 부분을 차지하게 됐다.
![]() |
||
| #하남새마을금고 | ||
이종근 이사장은 "민생경제를 책임진다는 각오로 그동안 일 해 왔고 금고 회원들을 가족으로 생각하는 '가족금고'가 바로 하남새마을금고"라며 "덕풍지점 개관으로 지역 민생경제 참여의 폭이 확대 돼 설레는 맘도 있다"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