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저널포토]아듀 2006년, 비젼 2007저물어가는 해의 아쉬움과 새해의 희망을 담아

   
  사진제공: 하남매그넘 까페 이 재상씨 (전라도 순천의 갯벌 일몰)
 

    다사다난했던 병술년(丙戌年)이 저물어가고 정해년(丁亥年) 새해가 오고 있습니다. 

   교차로저널 독자 여러분, 2006년 한해 혹 아쉬움이 남아 있다면 일몰의 풍경처럼 훌훌 털어버리고 희망과 꿈이 있는 2007년을 맞이하는 행복한 시간들이길 기원합니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제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