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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사업' 관내 기업 재정안정에 한 몫

   
 
 
광주시에서 추진 중인 '소규모기업환경개선사업'이 기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소규모기업환경개선사업'은 중소기업이 밀집된 지역의 주변환경을 개선 해 기업을 안정적으로 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활성화의 효과가 있다는 것.

2005년부터 시작된 '소규모기업환경개선사업'은 현재 ▶ 초월읍 신월리 632-3번지일원 상수도관 설치공사 ▶ 초월읍 선동리 산10번지일원 노상정리 및 배수로 설치공사 ▶ 도척면 궁평리 궁평교 가각정리공사 ▶ 초월읍 무갑리 554-27번지일원 보안등 및 공동간판 설치공사 ▶ 목동3번지일원 아스콘 공사가 완료되었으며 인근 200여 기업이 혜택을 받고 있다.

또한 ▶ 오포읍 문형리 295번지일원 하수관로개선공사 ▶ 초월읍 지월리 270번지일원 상수도관 설치공사는 실시설계용역이 완료된 상태로 내년 상반기에 공사가 완료되면 60여개 기업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시는 내년에도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보안등설치 및 진입도로 아스콘공사' 등 12개 사업을 경기도에 신청하였으며, 현재 심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지역경제과 균형발전팀(☎031-760-460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보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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