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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소외계층과 함께

광주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소외계층과 함께 온정을 나누고자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문을 실시했다.

   
 
 
조억동 광주시장은 시 관계공무원과 읍면동장, 유관단체, 기업체 등 범시민의 참여 속에 소망의 집 등 장애인복지시설 3개소 51명과 노인복지시설 2개소 48명을 위문했다.

이날 조 시장은 광주브랜드 쌀 20kg 9포씩을 전달하며 "소외계층에 대한 모두의 관심과 배려는 매우 중요한 것"임을 강조하고 "일회성 행사가 아닌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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