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원은 사회복지법인 한국발달장애복지센터로써 1994년 12월에 개관하여 현재 99명의 원생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김 지사는 위문금을 전달하고 원생을 격려하였으며, 원생들의 재롱잔치에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보희 기자 satoo@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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