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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을 위한 적극적 변화 시작변화관리 워크아웃팀 혁신과제 경진대회 개최

   
 
 
광주시가 지난 19일 지역경쟁력과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변화관리 워크아웃팀 혁신과제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시민과 직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시에서는 새로운 행정관행을 조직 내에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자 8명의 과장을 스폰서로 하여 직원 7명씩 총 8개팀을 구성,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학습과 토론, 벤치마킹을 실시하였으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시민만족을 위한 조직의 변화와 혁신'이라는 주제로 시민만족과 업무효율 증진을 위한 각종 보고서의 간소화, 공사현장 주민감독제 운영 등 8개의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시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발표된 연구결과들은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그 효율을 극대화할 방침이며, 향후에도 새로운 과제를 발굴하여 조직 변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민선 4기 출범 이후 '맑고 풍요로운 새 광주'를 위한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조직 변화 노력이라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김기선 기자  sun@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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