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정부가 올해 실시한 통계조사에서 부총리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22일 대전정부청사에서 실시하는 포상에 광주시가 부총리상을 수상하여 1백만원의 상금을 받고
황병렬 정보통신과장, 장희영 조사원이 표창을 수상하게 된다.
이는 시가 서비스업총조사, 사업체기초통계조사 및 광업,제조업통계조사의 관내업체들의 순증이 높았고 업체들의 생산,제조규모 등의 대한 정확한 통계자료를 확보하고 있는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타시군에 비해 업체들의 관리시스템이 양호하여 경기도로부터 추천을 받아 수상하게 된것으로 알려졌다.
이포상은 통계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유공기관 및 유공자를 발굴하여 보다나은 통계자료에 활용하고자 매년 통계청에서 실시하는 포상이다.
한편 이날 수여되는 포상은 기관표창에 대통령 표창 및 국무총리,통계청장 표창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관 및 유공자100여명이 이에 해당된다.
표창은 유공기관, 유공자,공무원,조사원,시도및 통계청등 조사에 힘쓴 기관 및 개인에게 주어진다.
윤제양 기자 yjy@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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