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오는 2012년까지 광주지역에 모두 19개 학교의 설립이 추진된다.
15일 경기도교육청과 광주하남교육청, 광주시 등에 따르면 광주지역에 고등학교 5개교, 중학교 4개교, 초등학교 10개교 등 총 15개교의 설립이 진행 중에 있다는 것.
가칭 태전고는 현재 부지매입을 위한 행정절차가 진행 중에 있어 2009년이면 개교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오포읍 신현리에 추진 중인 오포중학교와 쌍동리의 초월중학교도 2009년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공동주택 개발지역인 오포읍 고산리엔 오포고등학교가 2010년이면 문을 열 것으로 보인다.
2011년엔 무더기로 초, 중, 고교의 개교가 예상되고 있다.
공동주택 개발지역인 쌍령동과 탄벌동 등지에 광이고등학교와 광신고등학교가 개교 기대를 갖고 있고 송정동과 신현리, 장지동, 고산리 등에도 송정2초교, 신현초교, 장단1초교, 고산1초교가 각각 부지선정이 완료된 상태다.
또, 송정1초교와 양벌중학교가 부지선정이 진행 중에 있고 장단초교(장지동)와 대쌍초교, 벌원초교(장지동)도 도시계획 시설결정의 신청을 준비 중에 있다.
따라서 2011년엔 8개의 초등학교와 1개 중학교, 2개 고등학교 등 모두 11개교가 문을 열 계획이다.
2012년에도 광주고교(태전동), 고산중교(고산리), 산이초교(산이리), 고산2초교 등이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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