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건강관리자 활동경연대회'결선이 7일 오전 한국노동연수원(오포읍 고산리 소재)에서 조억동 시장을 비롯 정진섭 국회의원, 김영훈 시의회의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건강관리자, 선수·임원 및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보희 기자 manofheart@naver.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윗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