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올해로 3회째를 맞는 광주시축구연합회 왕중왕 축구대회가 오는 10일 오전 10시에 개막된다.
공설운동장에서 열릴 이번 대회는 10일과 17일 등 일요일에 경기다 진행되며 광주시축구연합회가 주최, 주관한다.
올해는 20대 경기에 6개팀이 나서는 것을 비롯 해 30대 경기 10팀, 40대 경기 8팀 등 총 24개팀 3백여 선수가 참여한다.
또, 본 경기 외에 초, 중학교부 축구경기와 여자부, 남자부 50대, 남자부 60대 등의 초청경기도 함께 벌어져 이번 대회를 주민 화합의 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한보희 기자 manofhea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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