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시민의 통행이 잦은 장소와 시설에 45개소의 공중(개방) 화장실 및 모범화장실을 설치·지정하여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운영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이번에 공중화장실에 대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하여 파손·훼손된 시설물에 대하여 보수공사를 하는 것은 물론 화장실에 동파방지 장치를 설치하여 동절기를 대비하는 등 겨울철에도 항상 시민들의 시설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다.
또한 하남시에서는 청결하고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 보급·확산을 위해 매년 모범화장실을 선정·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2007년도에도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장소 주변의 화장실과 국도변 주유소 화장실을 대상으로 모범화장실 15개소를 선정·지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지정된 모범화장실에 대해서는 일정금액에 해당하는 화장실관리용품을 지원할 것이며 하남시는 앞으로도 모범화장실을 점차적으로 확대 보급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를 창출해 나아갈 예정이다.
김기선 기자 sun@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