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극복과 사회통합을 위해 지역사회와 이웃이 하나가 되는 한마당 큰잔치 '제3회 동산 흥타령 학예발표회'가 광주시 탄벌동 소재 인덕학교 강당에서 29일 개최됐다.
사회복지법인 한국발달장애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조억동 시장을 비롯 센터소관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시민 등 모두 500여명이 참석했다.
축사를 통해 조 시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벽을 허물고 더욱 가까워지는 화합의 분위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
||
한편, 한국발달장애센터는 동산원(장애인생활시설), 주간·단기 보호센터(장애인이용시설), 인덕학교(장애인 특수학교), 동산작업장(장애인 활동시설)등 5개 시설에 242명이 입소, 종사자 115명이 근무하고 있다.
한보희 기자 manofheart@naver.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