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한국예총 경기광주지회 회장이 공개모집을 통해 새롭게 선정한다.
21일, 예총광주지회 회장선관위(위원장, 임경택)는 4년임기(연임 가능)의 회장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 |
||
| #조억동 광주시장이 유경숙 예총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 ||
또, 문화예술의 국내외 교류사업과 도지사 및 광주시장이 위탁하는 사업을 수행할 수 있다.
응모자격은 저명 문화예술인 또는 다년간 문화예술분야에 종사했거나 문화예술분야에 대한 이해가 깊고 경영능력과 경험이 있는 사람, 예술인의 화합과 지역 예술발전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사람 중 한가지에 해당하면 된다.
결격사유는 파산자이거나 지역 선거권이 제한된 사람, 법적 효력으로 예술단체를 이끌어 갈 수 없는 사람, 한국 예총의 정관에 위반되는 사람 등이다.
회장은 명예직이지만 예산에 따라 판공비를 사용할 수 있다.
회장공모는 오는 12월4일까지며 자기소개서와 최종학력증명서, 경력증명서 등을 준비 해 광주예총에 접수하면 된다.
응모자들은 서류심사를 거쳐 기호추첨 및 공약발표에 이어 12월 16일 선거에 의해 최종 선정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