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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강도사건 해결 경찰 '특진'경찰청, 유공자 3명에게도 표창 수여

[광주]지난 14일 발생한 농협 만선지점 은행털이 사건과 관련 용의자를 체포하는데 공을 세운 경찰들이 특진 및 표창을 수여받았다.

   
 
 
21일, 광주경찰서는 경찰청 9층 혁신회의실에서 경찰청 수사국장, 기획수사심의관, 형사과장, 광주서장, 특진 대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협 강도사건을 해결 한 유공경찰관에 대한 포상을 했다.

이 자리에서 광주경찰서 강력5팀 정종식 경사가 경위로 특진했고 곽경호 형사과장(경정), 김인탁 형사과 강력5팀장(경위), 이동수 형사과 강력5팀(경사)이 경찰청장 표창을 받았다.

또, 경찰청은 광주경찰서의 수사본부 설치 수사비로 5백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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