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속보]광주지역의 8경(景)을 선정해 관광루트화 한다는 취지로 진행중엔 '광주8경'<본지 11월9일 8면 보도>의 윤곽이 드러났다.
광주시는 최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경기관광공사의 현장답사 등을 통해 광주8경의 후보지는 최종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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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한산성 도로 | ||
특히, 8경이 남한산성에 몰려있는데다 8경이 광주 관내 5개지역만 포함 돼 각 읍면동별 1곳을 지정해 광주전역을 잇는 벨트화하는데는 실패했다는 지적도 일고 있다.
광주8경 후보지는 ▷남한산성 벚꽃길과 계곡 ▷남한산성 소나무 군락지 ▷남한산성 수어장대 ▷남한산성 성곽 ▷천진암 ▷조선관요박물관 ▷팔당호 드라이브 길 ▷경안습지생태공원 등이다.
시는 중간보고 및 공정회를 거쳐 광주8경을 최종 확정하고 편의시설 등을 설치 해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또, 1일 관광코스로 광주8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대한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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