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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호남향우회 회장 이.취임식30대 이충석 회장 ‘회원화합’ 강조

[하남] ‘하남시호남향우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7일 오후 6시 현대부페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400여명의 향우회원들과 문학진 국회의원, 손영채 전 하남시장, 박우량 전 하남시부시장, 민주당 하남시 지역 강병덕 위원장, 홍미라 시의원, 이현심 시의원등의 내빈이 참석했다.

   
 
 

또한 역대 향우회 회장인 김석수 회장,조진훈 회장, 김동호 회장, 박상렬 회장, 전종록 회장, 나도금 회장, 한귀관 회장, 강학모 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제29대 임재학 회장의 뒤를 이어 제30대 회장에 취임한 이충석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3만 8천여 호남향우회 가족들의 헌신적인 노고와 협조 아래 하남시 호남향우회가 발족 30년을 맞게 됐다”고 말했다.

이충석 회장은 “신임회장으로서 ▷회원화합 ▷재정확보 ▷대의원 배가운동의 3대 운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회원화합을 위해서는 소외된 회원을 찾아 참여를 유도해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향우회가 되도록 하며, 재정확보를 위해서는 투명한 재정관리로 지출결의서 작성을 준수하고 경비와 지출을 최소화해 재정기반을 건실하게 이뤄나갈 것”을 다짐했다.

또한 “향우회의 장기 비젼을 제시해 신규회원을 발굴하고 여성회원을 활성화하며, 나아가 대의원 배가운동에 전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1978년 초대 배환옥 회장에 의해 결성된 ‘하남시호남향우회’는 9개 동지회와 8명의 대의원, 39명의 회장단으로 운영되고 있다.

 

<하남시호남향우회 회장단 명단>

▷회장 이충석 ▷부회장 김이환 ▷총무부회장 김기용 ▷기획부회장 손창호 ▷재정부회장 이경자 ▷조직부회장 장세환 ▷체육부회장 김종근 ▷홍보부회장 김용만 ▷관리부회장 차광호,김상배 ▷청년부회장 김옥렬 ▷민원부회장 김용갑,김영수 ▷여성부회장 이수자,김영희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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