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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광주~강변 등 심야버스 추가운행10월 9일부터 7개 노선 추가로 시범운행

용인~광주~성남~강변역 등 광역심야버스 7개 노선이 추가로 확대 운행된다.

29일, 경기도는 도와 서울시를 운행하는 심야버스 7개 노선이 추가 돼 총 27개 노선으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또, 향후에도 대중교통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광역심야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 추가로 운행되는 광역심야버스 현황
 
광역심야버스는 지난 2002년 성남, 고양, 수원 등 7개 노선을 시범실시 한 이후 현재까지 수원, 부천, 안양, 고양, 남양주 등 13개 시군에서 20개 심야노선이 운행되고 있고 이용자수도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에 확대 운행되는 광역심야버스는 광주시 권역에서 용인~광주~성남~강변역(1117번, 1회 운행), 하남공영~신장동~신설동~광하문(9301번 13회), 상현지구~수지~삼성역~잠실역(6900번, 2회) 등 3곳이다

또, 김포시 권역에서 2대와 파주시 권역에서 1대, 남양주 권역에서 1대 등이 추가됐다.

추가로 운행되는 광역심야버스는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시범적으로 운행한 후 10월 16일부터 본격운행에 들어간다.

이번에 추가 운행되는 심야노선은 이용자 수요분석을 통해 확정되었으며 심야통행 수요변화에 따라 운행노선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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