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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장을 허물기 전 광주보건소의 외벽 | ||
29일, 보건소에 따르면 보건소와 도로 사이에 있던 담장을 허물고 편의시설을 확충, 이를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
이는 조억동 광주시장이 지난 7월 24일, 당면현안보고에서 지시한 바를 보건소측에서 이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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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장을 허물고 나서는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탈바꿈했다 | ||
보건소 관계자는 "당장 개방으로 도로변 휴식공간 제공과 넓어진 보도가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이 사업을 추진 한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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