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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만들며 공명선거 기원해요"

   
 
 
[광주]선관위가 마련한 공명선거 기원 도자기만들기 대회가 호응 속에 치뤄졌다.

27일,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바른선거를위한광주시민모임과 공동주관으로 광주왕실도자기축제가 열리는 흙 체험장에서 '공명선거 기원 도자기 만들기' 대회를 개최했다.

   
 
 
8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여한 가운데 새롭게 시도된 터치스크린 투표체험장에서 투표체험을 하는가 하면 직접 도자기를 만드는 행사가 진행됐다.

대회결과 박세훈(쌍령초 6년), 김학성(탄벌중 2년)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정겨운(도곡초 6년), 강선이(동현학교) 학생이 우수상을 받았고 가작에는 여하은(도곡초 6년), 이우진(광명초 6년), 윤승규(태전초 6년), 이기덕(광수중 2년)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엔 신도희(곤지암초 6년), 정은진(태전초 6년), 박성호(광남초 6년), 허준(초월초) 학생이 선정됐고 일반부에선 신연수씨와 장금이씨가 각각 뽑혔다.

이규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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