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실도자와 국화와의 행복한 첫 만남>전이 왕실도자축제 기간에 열린다.
22일부터 개막된 광주왕실도자축제 기간(10월 3일까지) 동안 행사장인 실촌읍 삼리 소재 조선관요박물관에서 국화전과 함께 광주 농특산물 브랜드인 <자연채>를 획득한 농산물에 대한 특별전시회가 개최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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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맑고 정결한 백자와 굳은 절개를 상징하는 국화의 조화를 통해 광주왕실자기의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국화의 아름다운 자태와 향기를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전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또, <자연채> 브랜드 홍보관에서는 상표 사용승인을 얻은 삼두농상(쌀), 광주시설원예영농조합(친환경채소류), 청아랑.도척버섯작목반(느티나무, 표고버섯, 버들송이), 건강나라농원(친환경새싹 채소류) 등 5개 생산자 단체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전시된다.
이 전시로 <자연채>가 친환경농산물의 명품 브랜드로서의 대외이미지를 높이고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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