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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만평]특혜의혹
   
 
 
[하남/속보]뚜렷한 사업방향을 설정하지 못한 체, 공사가 발주돼 건축이 진행중인 ‘하남시벤쳐집적시설 건립공사’에 대해 전임 시장시절 거론됐던 100억원 규모의 복지동 건립계획은 백지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관련기사 : 교차로저널 2006년 6월 12일 인터넷판 단독보도>

강대영 화백  tobu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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