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왕실도자기축제기간 중인 23일~24일, 도자축제 행사장에서 열릴 계획이었던 일제강점기 사진전<본지 9월 18일 인테넷판 보도>이 취소됐습니다.
광주시는 당초 사진전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사진전 주최측인 경기도에서 주말에 사진을 관리할 인력을 투입하기 어렵게 됐다는 이유로 취소됐다고 전해왔습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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