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도서관 열람실은 716석 '해명'"시의회 310석 지적은 사실과 달라"

   
 
 
총 사업비 68억원이 투입되는 광주시립도서관의 열람실이 310석에 불과하다는 시의회 재해예방행정특위의 지적에 대해<본지 인터넷판 18일 보도> 광주시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광주시는 20일, 시의회가 지적한 열람실 310석 규모는 도서관 3층에만 들어서는 열람실 규모이며 전체 규모는 716석으로 건립됐다고 밝혔다.

열람실만을 볼 때 지상 1층에 어린이 열람실 76석과 장애인 및 노인 열람실 16석 등 92석이 배치되고 2층에 문헌 자료실 58석, 전자 정보실 76석, 정기 간행물실 16석 등 150석이 들어 선다는 것.

또, 3층 2곳에 310석의 열람실과 지하에 시청각실 100석을 포함 한 165석이 마련 돼 광주시립도서관은 총 716석의 열람실을 갖춘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경안동 161-24번지 일원 3필지에 2천2백30평 규모(건축면적 4백평, 연면적 1천4백20여평)로 추진됐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