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북해도와 사할린, 필리핀, 뉴기니아, 만주, 일본 등에 징용 및 징병돼 현지에서 촬영된 사진들은 사료로서의 가치도 있지만 당시 한국민들의 애절한 현실을 한장 한장의 사진으로 알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의미있는 전시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에 공개되는 사진전에는 광주시에서 제출된 사진은 포함되지 않아 아쉬움으로 남는다.
광주시는 "광주시 거주민이 제출한 일제강점기 피해사례 중 증빙자료로 수집 된 사진은 대부분 군복을 입은 독사진 등으로 피해사실을 읽기엔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며 "그 때문에 공개사진 중에는 광주시에서 제출된 사진 모두가 제외됐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하지만 이번에 전시되는 사진들은 일반들이 소장하다 제출된 사진들이어서 그동안 공개됐던 사진들과는 또다른 의미로 다가올 수 있을 것"이라며 "도자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겐 가치있는 볼거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