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이색 조화된 수십가지 이벤트 마련
29일~10월1일, 남한산성 축제분위기로 치장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남한산성문화제가 성숙미를 더하며 전통과 이색이 조화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오는 29일부터 10월1일까지 3일간 남한산성 도립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남한산성문화제가 행사기간 내내 쉼없는 이벤트가 전개돼 벌써부터 관람객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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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가행렬 | ||
이어 각종 거리공연과 전시장이 일제히 개장하고 저녁 7시부터는 국내 연극계가 감탄한 대 역사극 '아! 남한산성' 공연이 산성내에 마련된 중앙무대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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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문 수위 군점식 | ||
마지막날엔 대동굿과 산성무용제를 비롯해 전통줄타기, 심청전(창극), 거리공연, 산성가을음악회, 레이져쇼, 불꽃놀이, 소원지태우기 등이 관람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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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한산성 휘호대회 | ||
남한산성타워아트전과 인형극한마당, 사진전, 산성성곽쌓기, 금석문탁본전시, 문화체험학교, 남문수위군점식, 시화전, 산성소주제작시음회, 산성요리시연회, 주먹밥만들기, 떡메치기, 민속놀이한마당, 고무기전시 등 나열하기 힘들정도의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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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 역사극 ' 아 ! 남한산성' | ||
백일장도 참가자 중 무려 76명이 수상자로 선정되고 올해 처음 열리는 삼봉사생대회에서도 104명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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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성 내 중앙무대 공연 | ||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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