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지난 5.31지방선거 당시, 하남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박우량 전 하남부시장이 10월 25일 예정인 전남 신안군수 재선거전에 민주당 후보신청서를 접수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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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우량 전 하남시부시장 | ||
박우량 전 하남부시장이 공천을 신청한 전남 신안군수 재선거전에서는 민주당쪽에 총 12명의 공천 신청자들이 열띤 경합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한편 민주당은 지난 8일 ‘제4차 공직후보자자격심사특별위원회의’를 개최해 총 12명의 신청자중 대상을 강성만(국제와이즈멘 신안군지회장), 고판술(전 신안군의회 의장), 권흥택(광양부시장), 김관선(전 광주시의원), 최영수, 최창원(화순부군수)씨등 6명을 후보심사 대상으로 발표해, 박우량 전 부시장은 후보심사에서 배제됐다.
민주당은 공직후보자자격심사특별위원회의 차기 회의에서 최총후보선정 방식을 결정키로 했다고 밝히고 있다.
박우량 전 부시장이 민주당 공천을 신청하게 된 배경은, 박우량 전 부시장의 모친(작고)이 한화갑 민주당 대표와 밀접한 교제를 갖고 있었으며 박우량부시장도 한 대표와 상당한 교감을 갖고 있는데 따른 결정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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