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남동 기업인협의회(회장, 윤광구)가 지속적으로 저소득 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훈훈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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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해 5월부터는 무의탁 독거노인들에게 무료로 야쿠르트를 지원해 오고 있는가 하면 독거노인들의 말벗과 건강체킹을 하는 등 세심한 보살핌을 하고 있다.
최근엔 기초생활수급 가정 2세대가 가전제품이 고장 나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불우이웃 성금을 조성, 세탁기 1대와 냉장고 2대를 구입 해 전하기도 했다.
윤광구 회장은 "광주에서 기업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뿐만 아니라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미약하나마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려 하고 있다"며 "보람으로 다가오는 이러한 일들을 지속적으로 해 갈 작정"이라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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