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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상품 '푸짐하게 받아가세요'문화원-백일장, 휘호대회, 사생대회 잇따라 개최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펼쳐지는 '남한산성 문화제' 기간에 광주문화원(원장, 이상복)이 시민 참여적인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광주문화원은 남한산성 문화제 기간에 '남한산성 백일장', '남한산성 휘호대회', '삼봉(三峰) 사생대회' 등을 잇따라 개최하는 것.

   
  #지난 해 남한산성문화제 기간 중 열린 백일장
 
'남한산성 백일장'은 9월 29일, 남한산성 내 연무관에서 열리며 광주시 관내 학생(초, 중, 고교)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백일장에서 우수작에 대한 시상도 푸짐한데, 광주하남교육장상을 비롯해 광주문화원장상 등 무려 76명이 상을 받게된다.

   
  # 지난 해 열린 제10회 휘호대회
 
또, '제11회 남한산성 휘호대회'가 10월 1일 남한산성 내 남한산성초등학교에서 열린다.

동양의 전통적 예술인 서예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는 휘호대회는 광주시와 성남시, 하남시, 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주민들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한문과 한글 등 2부분에 대해 1시간동안 뽐낸 작품들을 국전 초대작가들이 심사하게 된다.

장원에겐 1백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비롯 해 총 20명이 상금과 상장을 받게된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삼봉(三峰) 사생대회는 옛 광주군을 본향으로 하는 광주이씨 중시조 둔촌 이집(1327-1387 / 고려말 성리학자, 성남시 향토유적 제2호) 선생의 4대손인 삼봉 이극증 선생의 효행과 충절심을 기리고자 마련됐다.

삼봉 사생대회는 9월 29일, 남한산성 내 지수당에서 막을 올리며 초등1부(1~4년), 초등2부(5~6년), 중등부, 고등부로 나뉘어 열린다.

광주, 성남, 하남 지역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총 104명이 수상자의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문의)광주문화원 031-764-0686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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