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초등학생과 청소년들을 위한 환상적인 음악캠프가 마련된다.
21일, 광주시 오포읍 문형리 소재 동림교회(강경근 목사)는 지난 2년동안 쉼없이 연습 해 준비 한 실력을 초등학생과 청소년들을 초대한 자리에서 음악캠프를 갖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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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을 위해 맹연습 중인 동림교회 어린이 악단 | ||
바이올린과 첼로, 플룻 등으로 연주되는 공연은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특히, 20여명의 초등학생 악단을 지휘하는 강사들은 서울대 출신을 비롯해 유학파, 교향악단장 등 실력을 인정받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초등학생 악단의 실력이 일품이라는 것이 교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동림교회 악기교실은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것으로 바이올린, 첼로, 플룻 등의 악기를 연주하고 싶은 초등학생 및 청소년들은 누구가 참여가 가능하다.
악기교실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연습시간을 갖고 있다.
동림교회(031-766-4080)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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