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곤지암리에 위치한 조선관요박물관을 휘감아 조성되는 대규모 조선백자공원 사업이 추진된다.
14일, 광주시와 (재)세계도자기엑스포에 따르면 약 23만평(761,158㎡)로 조선백자공원 조성사업이 진행된다는 것.
![]() |
||
테마상업지구엔 도자판매관과 전통음식정, 전통찻집 등이 들어서고 전통문화지구엔 도자기공방과 구석기유적 전시관, 도자 문화의 집 등이 조성된다.
또, 건강체험지구엔 골프연습장과 건강헬스텔, 체육시설, 식물원, 자연생태원, 어린이동산 등이 입지한다.
조선관요박물관 뒷편엔 300평 건평의 백자자료관도 세워진다.
(재)세계도자기엑스포가 추진 하는 이 사업은 조선관요박물관이 도자축제 기간동안의 단시적 기능에서 벗어나 연중 상설 도자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바꿔 관광객 유치 등의 효과를 거두기 위한 것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