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광주 8경' 지정, 작업 착수

[광주]광주를 대표하는 명소를 한데 묶어 관광코스화 하는 사업이 착수됐다.

11일, 광주시는 지역의 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발굴 해 관광상품화 함으로써 이를 관광자원화 하기 위한 '광주 8경' 지정작업에 들어간 것.

'광주 8경'은 중부면 남한산성과 남종면과 퇴촌면의 팔당호변, 곤지암 도자엑스포 등을 연계 해 관광코스화 한다는 것으로 지금까지 각 지역별 단위관광의 틀을 벗어나 '광주 8경'을 한꺼번에 관광할 수 있는 관광벨트화 한다는 것이 취지.

   
  # 광주시 중부면 남한산성 계곡
 
이를 위해 광주시는 지난 7일, '광주 8경' 선정을 위한 용역사업 업무대행의 위탁의뢰에 들어갔으며 경기관광공사가 5천만원의 예산으로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용역을 벌인다.

광주시는 이미 업무대행 위탁의뢰와 관련 회신 및 업무협의를 통한 위수탁의 범위를 확정했고 경기관광공사와의 위수탁 협약도 완료했다.

향후 '광주 8경' 지정과 발굴을 위해 지역민과 전문가, 공무원, 관련기관이 합동으로 현장답사를 벌이게 되며 설문조사와 공청회가 병행된다.

최종적으로 '광주 8경'이 확정되면 관광자원 연계를 위한 문화관광루트 개발 및 방문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전략이 수립 될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