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진섭 국회의원(한나라당, 광주)이 제17대 국회 하반기 상임위원회에 환경노동위원회에 배속됐다.
19일, 국회는 하반기 원구성을 여야 합의에 따라 구성하고 각 상임위별 의원배속을 완료한 바에 따르면 정진섭 의원은 본인 희망대로 환경노동위에 들어갔다.
또, 국회 예결산특별위에도 배속 돼 국회 예산에도 깊이 참여할 수 있게됐다.
정진섭 의원은 그동안 국회 환경노동위에 들어가 국가 전반적인 환경노동 분야에 대한 법률적, 실질적 개선을 이루겠다고 피력한 바 있고, 광주지역의 동 분야에 대한 개선도 꾀하겠다고 했었다.
특히 수도권 최초로 광주지역에서 도입하고 있는 오염총량제를 감안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5.31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국회와 경기도, 광주시를 연결 해 효과적인 광주발전을 꾀할 수 있도록 각 분야별 상임위 배정을 해 눈길을 모았었다.
정진섭 의원은 국회에서 환경노동분야에 들어가고 경기도에선 경기도 의원 2명이 각각 교육위와 건설교통위에 들어가 광주지역에서 환경, 교육, 교통, 건설의 발전모델을 구체화 한다는 전략.
따라서 이건희 도의원은 경기도의회 교육위에, 강석오 도의원은 건설교통위에 각각 들어가 왕성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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