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전-생활/체육
한국 vs 토고전 공설운동장에서 보세요대형스크린 설치, 경찰 및 의료진 배치 안전사고에 대비

   
 
 
[광주]2006 월드컵의 한국 첫 경기를 광주공설운동장에서 볼 수 있게됐다.

9일, 광주시와 광주지역 사회단체 등에 따르면 오는 13일 공설운동장에서 한국의 첫경기를 시민들이 응원전과 함께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게 했다는 것.

한국의 첫 상대인 토고전은 공설운동장에 설치 될 대형스크린을 통해 시청 할 수 있으며 오후 8시 30분 부터는 초청 공연을 벌여 흥을 돋을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한국대 토고전을 보러 올 시민들이 약 1천5백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안전을 위해 청원경찰,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질서유지를 위해 투입된다"고 했다.

또, 모범운전자회와 해병전우회 등 자원봉사단체와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교통정리는 물론 안전한 관람질서를 유지할 계획이다.

광주시보건소도 이날 의료진을 공설운동장에 배치하는 한편 구급차 등의 장비도 갖춰 만약의 사태를 대비한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