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제 45회 광주시 통계연보> 발행
의료인 1인당 환자 403명 담당...절대부족
광주지역에선 하루에 3.6쌍이 결혼하고 1.9쌍이 이혼하고 있다.
이같은 내용은 8일 광주시가 발행한 <제45회 통계연보:2005>를 통해 나타났다.
광주시 통계연보를 보면 광주지역에선 한해에 1천331쌍이 결혼 해 1일 3.6쌍이 혼인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연 707쌍<1일/ 1.9쌍>이 이혼한다.
지방세는 연 2천196억5천8백만원이 거쳐 광주주민 1인당 1백6만8천원의 세금을 내고 있다.
의료인은 절대 부족 상태여서 광주지역 내에 527명의 의료진이 활동하고 있으며 1명당 403.4명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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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청 민원실 | ||
광주주민은 연 916명이 운명을 달리해 1일 2.5명이 사망하고 있는 반면 1일 6.3명이 태어나 연 2천3백명이 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광주주민은 하루에 281리터의 물을 사용하고 있고 자동차는 총 8만4천여대가 등록 돼 한 가구당 1.1대의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다.
공무원은 721명이 근무하고 있어 공무원 1인당 295명의 민원인을 담당하고 사업체는 총 1만2천966업체가 등록 돼 각 사업체에서 6만292명이 일하고 있다.
광주지역으로 하루에 128.5명이 이사를 오고 하루에 92.6명이 이사를 가 전입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광주시 인구는 총 21만2천6백여명이며 7만4천568가구에 거주, 한 가구당 평균 2.8명이 살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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