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남한중학교 총동문회가 주최하는 ‘제2회 결식학생돕기 바자회’가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남시청 미관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남한중학교 총동문회는 바자회에서 잔치국수와 파전, 김밥, 홍어회, 순대, 주류등을 판매한 후 남은 수익금으로 결식아동 돕기에 나서고 있다.
남한중 동문회 한 관계자는 “지난해 1회 행사에서는 총 1천여만원의 수입이 있었으며, 이중 800여만원을 남한중학교내 결식아동을 돕기에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공원 기자 lee@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