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시는 오는 2008년까지 13개소의 하수종말처리장은 신증설하고 6곳의 하수처리장에 고도처리를 마무리한다.
9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광주시는 8개소의 하수종말처리장을 신설 해 1일 1천3백톤을 처리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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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곳의 신증설 하수처리장에 총 사업비 3백30억여원이 투입된다. | ||
이곳은 1백1십5억원을 투입 해 오는 2007년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도척면 추곡리 241-1번지 일원에 1일 130톤의 하수를 처리 할 추곡마을 하수처리장을 오는 2007년 완공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추곡마을 하수처리장엔 25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갈 예정이다.
퇴촌면 우산리의 우산하수처리장도 67억원을 들여 오는 2008년 완공 목표로 하수처리장(1일/520톤)을 짖기로 하고 현재 기본설계가 진행 중에 있다.
기존 하수처리장의 증설도 오는 2008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3백1십7억여원을 투입한다.
증설 하수처리장은 ▲오포하수처리장(문형리 332번지/2백47억원) ▲광동하수처리장(퇴촌관음리 666-2번지/80억원) ▲경안하수처리장(중부하번천리 18-6/2백97억원) ▲도척곤지암하수처리장(초월도평리 17-1일원 외 1개소/96억원) 등 5개소다.
이밖에 매산/삼성/귀여 하수처리장과 광주/도척/남한산성 하수처리장 등 6개소도 2백57억여원을 들여 고도처리를 할 예정이다.
고도처리 공사는 늦어도 2007년까지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며 고도처리가 끝나면 총 2만9천여톤의 하수를 처리 할 것으로 보인다.
이규웅 기자 aa5767@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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